151022 시험기간에 먹은 밥은...시밥! Eat

#1



시험기간의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 하고 들렸던 폼프리츠.
네덜란드에서 먹던 스타일의 감자튀김도 맛있지만
모듬튀김도 맛있었다.
통마늘은 내 취향이 아니지만 그 외에는 굳굳.
청포도 맥주는 거의 탄산음료였다.

#2


세븐일레븐의 혜리 도시락 중 직화 소고기 덮밥.
물도 함께 제공된다. 물을 포함한 가격은 나쁘지 않은편?
양이 꽤 넉넉해서 밥을 잘 안 먹는 나는 밥을 절반정도 남겼다.
그래서 약간 짰다.
소스는 맛있었는데 고기가 약간 질긴게 아쉽다.
고기고기한게 먹고 싶을 때 또 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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