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스페인어 학원을 등록했다.
오랫동안 배우고 싶어했어서인지 정말 재밌었다.
물론 외울게 매우 많아서 걱정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밌다.
단어를 외우면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단어책을 샀는데
지금까지 본 단어책 중 가장 예쁘고 공부 할 의욕이 든다.
'Mis mesas' 라는 주제라 음식 위주라서 실용적이기도 하고.
사진과 단어가 함께 있는 본책이랑 단어만 적혀있는 부록이랑 엽서랑 스티커가 왔는데 다 예쁘다.
만약 여행가거나 할 때는 부록이 가장 유용할 것 같고 평상시에 지하철에서 보기에는 본책도 좋고.
크기가 CD 정도 크기라서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갈 것 같아서 부담없다.
슬슬 기말고사도 다가오지만 스페인어랑 번갈아가면서 둘다 열심히 해야지.
슬슬 기말고사도 다가오지만 스페인어랑 번갈아가면서 둘다 열심히 해야지.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