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Broadchurch Season1 (2013) Movie&Drama

#1

스페인어 공부를 하다보니 영어 발음이 이상해지는것 같기도 하고 괜히 영어 까먹을까봐 영드를 보기 시작.
미드도 있지만 이왕 발음 이상해진거 고치는김에 영국 발음으로 고쳐도 괜찮을것 같았는데
알렉 하디는 전혀 나에게 도움이 안 되었다....
다른 등장인물은 나름 잘 들리는데 유독 알렉 하디가 하는 말은 절반 밖에 안 들리는 느낌...
킹스맨의 콜린 퍼스는 posh 영어라서 쏙쏙 들어왔는데 넘나 불친절한것...  아님 내 영어 그 사이에 광속으로 퇴화한것...!
내용은 짱잼.
추리물 좋아하는데 스피디하게 쑥쑥 전개 되는게 좋았다.
처음에 떡밥을 마구 뿌려서 다들 의심스럽게 만드니까 멈추지 않고 다음회를 보게 되는 느낌?
처음에는 밀러가 너무 울상이라 별로 맘에 안 들었는데 나중에 보다보니 나름대로 매력있는 것 같기도 하고....
대니 누나한테 누가 아이라인 그리는 방법 새로 알려줬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근데 정말 신기하게 누가 살인자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초반에는 다 의심이 갔다.
결말을 보고나니 그게 모두 떡밥이라는걸 알게 되었지만.
시즌2는 법정 드라마로 진행된다는데 고민고민해봐야지.


#2

알렉 하디 짱 잘생겼는데 성격이 히스테릭한건 둘째치고 나는 수염이 목젖까지 나있는 사람 첨봐서
처음 등장해서 얼굴을 들고 목을 늘일 때 오른쪽의 밀러와 같은 표정이 되었다능....
경사님 부디 다음 시즌에는 면도를 해주세요... 그럼 더 잘생겼을것만 같아...!



#3

개인적으로 처음에 가장 의심스러웠던 사람.
등장하는 것도 영 이상하고 사는곳도 이상하고 말하는것도 이상하고 그냥 이상해서 뭔가 수상했는데 
역시 모든 사람들은 사연이 있지..

#4

해리포터에 필치 아저씨가 출연하시는데 해리포터랑은 완전 다른 느낌?
근데 머리스타일은 똑같으시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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