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721 시계를 잘 차지 않지만 구매한 손목 시계 Beauty


#1

손목에 악세사리 하는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예뻐서 밤에 충동구매 해버린 카시오 시계.
너무 여성스러울까봐 걱정했는데 막상 받고나서 해보니까 여기저기 무난하게 찰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2

엄청 저렴해서 충동적으로 커플로 사야지 하고서 파란색도 샀다.
근데 사고나서 생각해보니 남자가 사용하기에는 알이 좀 작은가 싶기도하고.
해봤는데 이상하면 친구 주던지 두개다 내가 사용해야겠다.

#3

시계줄 줄이는 비용 드는게 아까워서 혼자 하려다가 대실패하고 결국 시계방에 갔다.
시계줄이 넉넉하다 못 해 너무 길어서 이대로는 절대 낄 수 없을정도.
일단 4개만 뺐다.
약간 헐렁거리기는 하는데 너무 딱 맞는것 보다는 살짝 헐렁한게 더 좋으니까.
영 이상하면 한번 더 돈 내고 줄이러 가야겠다. 5천원은 아깝지만.





덧글

  • 2016/07/22 01: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22 19: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7/23 00: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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