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18 샐러드 파티 Eat


#1

왕십리 투고샐러드 훈제연어 샐러드, 드레싱은 발사믹.
맛만 봤는데 맛있었다.
양이 진짜 많기는 많더라.
그릇이 크고 얕은 것도 있는데 절대적 양도 적다고 보기는 어렵다.


#2

왕십리 투고샐러드 닭다리살 샐러드, 드레싱은 오리엔탈.
위 사진에 비해 맛이 없어 보이는 이유는 아마 노랑을 담당하는 옥수수와 토마토를 빨강을 담당하는 토마토가 없어서..?
토마토, 오이, 양파가 싫어서 빼달라고 했더니 조금 심심한 색이 되었다.
하지만 올리브랑 할라피뇨가 들어가서 적당히 쏘는 맛이 있고 닭다리살은 짭짤하게 맛있었다.
내가 원하는 야채만 고르고 먹고 싶지 않은 건 빼니까 배부르게 양껏 야채를 먹을 수 있다.
다이어트용이라기 보다는 소화가 안되는데 배가 고프거나, 야채를 너무 안 먹었을 때 간다.
요즘은 날이 더워서 그런지 배는 고픈데 먹고 싶은 건 없어서 이왕이면 건강하게 먹자는 생각이 가는 중.



#3

왕십리 투고 샐러드 목살스테이크 샐러드, 드레싱은 발사믹.
이날도 토마토랑 양파, 오이는 빼달라고 했다.
계란은 원래 안 들어가는 것 같고 옥수수는 잘 모르겠다.
원래 안 들어가는데 내가 옥수수 많이 달라고 해서 넣어준 것 같기도 하다.
메인 토핑 따라서 기본 토핑이 바뀌는 것 같은데 정확하게 어떤지는 모르겠다.
여기는 양이 많아서 먹는 데 시간도 좀 걸리다보니 머리 속으로도 난 지금 많이 먹고 있는 중이야 하고 최면을 거는 느낌.
그래서 다른 데 샐러드 먹는 거에 비하면 배가 좀 덜 고픈건가?






덧글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7/21 14:30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7월 21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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