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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살찔까봐 걱정하면서 갔지만 말라서 온 이유5

#1공항에서 먹은 광동오리.그야말로 낚였다. 다들 엄청 맛있게 먹고 있었고 오리가 되게 맛있게 걸려있어서 이거다! 하는 느낌으로 시켰는데 함정.일단 오리가 어마어마하게 기름졌다.오리 고기 자체가 기름진편이지만 따뜻하지 않고 미지근해서 기름진게 더 요상한 느낌으로 다가왔다.그리고 다른 반찬들도 전부 차가웠어서 별로 입에 안 맞았다.특히 왼쪽위에 ...

[대만]살찔까봐 걱정하면서 갔지만 말라서 온 이유4

#1아침에 숙소에서 주는 밀크티 한잔, 지하철역 안에 있는 테이크아웃 스시집에서 초밥 5알.하루종일 돌아다니고 나서 향신료가 문제라는라고 생각해서 백화점 지하에 있는 식당에 갔다.꽃게 로제 스파게티, 옥수수 스프, 시저 샐러드.옥수수 스프가 너무 맛있어서 먹다가 사진을 찍었다.함정은 놀랍게도 꽃게 로제 스파게티에서도 특유의 향신료가 느껴졌다.로제라기에는...

[대만]살찔까봐 걱정하면서 갔지만 말라서 온 이유3

#1딘타이펑 본점에서 먹은 우육면과 샤오롱바오.샤오롱바오가 먼저 나왔는데 느끼해서 두개만 먹고 나머지는 남겼다.육즙은 맛있었는데 아무래도 육즙이 워낙 많다보니 느끼했다.우육면은 생각보다 덜 매웠지만 맛있었다.면은 그냥 평범한데 힘줄이 쫄깃쫄깃하면서 식감이 좋았다.오히려 고기는 약간 질긴 느낌이 들었다.본점이고 워낙 유명한곳이라 다른 메뉴도 시킬까 고민했...

[대만]살찔까봐 걱정하면서 갔지만 말라서 온 이유2

,#1단수이에서 먹은 단수이 전통음식.하얗고 말간건 우리나라 어묵 같아서 잘 먹었는데 국물이 좀 비렸다.위에 오른쪽은 우리나라 유부주머니가 주먹만한 사이즈로 커진 느낌위에 오른쪽은 고기만두인데 피가 떡같고 아주 두꺼웠다.유부주머니도, 떡같은 고기만두도 맛이 나쁘지 않았는데 저 소스가 입맛에 안 맞았다.대만 된장으로 만든 소스라고 했는데 달고 짜고 느끼하...

[대만]살찔까봐 걱정하면서 갔지만 말라서 온 이유1

#1갑자기 대만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작년에 갔다온 언니 때문인지 원나잇 푸드트립 때문인지왠지 가서 음식을 엄청나게 먹고 살이 쪄서 뒹굴뒹굴 굴러 들어올 줄 알았다.근데 의외로 반전으로 음식을 거의 못 먹고 말라져서 들어옴.저번주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먹은 거의 모든 음식을 찍은건데 별로 없다는게 함정이다.#2비행기에서 기내식이 나오기는 했는데 멀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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